[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행정기관에서 개설한 블로그가 국민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각 행정기관들은 민원 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진행하지만 정책 홍보에서는 블로그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15일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업체 랭키닷컴에 따르면 지난 3월 공공 블로그 이용현황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7개 블로그 중 상대적으로 가장 많은 방문자 수를 보인 것은 기획재정부 팀블로그인 '몬이의 블루마블'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블로그에는 한 달 동안 4만 4000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방부 블로그인 '동고동락'의 경우 가장 많은 페이지뷰를 기록했는데, 1인당 페이지뷰가 43페이지 이상으로 조사될 만큼 이용자들의 내부 콘텐츠 이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트안에서의 방문자들의 활동이 많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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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키닷컴 관계자는 "정책 방향에 대한 안내나 소통이 필요한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 행정부의 경우에 블로그를 개설해 국민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는 공공기관도 늘고 있다.
한편 랭키닷컴은 공공기관 홈페이지 이용자 분석을 실시한 결과 인터넷을 통한 공공기관 서비스 이용자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기준 정부·기관 중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곳은 인터넷 우체국으로 한 달 동안 192만 여명의 이용자수를 기록했다.
$pos="C";$title="";$txt="주요 정부기관사이트 월간 방문자수 변화";$size="550,374,0";$no="20100415143244831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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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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