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대작영화를 가장 먼저 감상하세요"
현대카드 레드카펫, '아이언맨2 & 하녀' 시사회
$pos="L";$title="";$txt="";$size="300,218,0";$no="20100415092038318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카드가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평가 받는 해외 영화 '아이언맨2'와 한국영화 '하녀'의 특별 시사회 이벤트인 '현대카드 레드카펫, 아이언맨2 & 하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드카펫은 현대카드 회원만을 초청, 국내에서 가장 먼저 대작영화의 감상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 시사회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를 엄선하고,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레드카펫은 해외와 국내로 나눠 최고의 화제작 2편을 연이어 현대카드 고객들에게만 최초로 독점 공개한다.
우선 현대카드는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영화 아이언맨2의 고객시사회를 개최한다. 아이언맨2는 지난 해 국내에서 480만명을 동원한 블록버스터 액션대작 아이언맨의 속편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스칼렛 요한슨, 미키루크 등의 화려한 출연진과 한층 강력해진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8일 레드카펫 행사는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 세계 최초 시사회여서 참가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언맨2의 레드카펫 행사는 서울과 대구, 부산의 CGV에서 총 6000명을 초청해 진행될 예정이다.
내달 12일에 열리는 레드카펫 작품은 상반기 국내 영화 중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하녀다. 한국 영화사의 손꼽히는 걸작으로 평가받는 김기영 감독의 1960년 작 하녀를 리메이크한 이번 작품은 임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고, 전도연과 이정재, 서우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 행사는 시사회에 앞서 전도연과 이정재 등 주연배우들이 무대인사에 나설 예정이다.
하녀 레드카펫 이벤트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되며, 현대카드는 총 3000명을 초대한다.
두 시사회에 참가하는 모든 현대카드 회원들에게는 음료와 팝콘이 무료로 제공된다. 레드카펫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현대카드 회원들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레드카펫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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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관계자는 "좀 더 특별한 레드카펫 시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내외 영화 중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편의 영화를 선정했다"며 "영화를 좋아하는 현대카드 고객들이 참가하면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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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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