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5년물 입찰이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낙찰예상금리도 4.48%에서 4.49%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12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A사 프라이머리딜러(PD)는 “4.49%이상 수준에서 낙찰될 것으로 보인다. 물량이 많지만 대차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B사 PD도 “낙찰은 그런대로 될것 같다. 낙찰금리도 4.48%에서 4.49%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C사 PD 또한 “물량이 부담스럽다면 4.50%를 넘길 가능성도 있지만 그럴가능성은 없어보인다”며 “물량소화가 무난할 것으로 보이며 낙찰금리 또한 4.48%에서 4.49%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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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10시40분부터 11시까지 2조6000억원어치의 국고5년물 입찰을 진행중이다. 오전 10시50분 현재 국고5년 10-1은 지난주말보다 6bp 오른 4.49%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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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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