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현재 중국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KBS가 8일 보도했다.


KBS는 이날 9시 뉴스를 통해 중국 수도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북한 고려항공 항공기 별도의 트랩에서 고위급 인사 10여명이 내리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또 전날인 7일 저녁 인민대회당 앞이 이례적으로 통제됐으며 도로에는 무장한 경찰이 배치돼 경비가 강화됐다고 밝혔다.

AD

이에 청와대 측은 "아직 알 수 없고 아직 중국을 방문하지는 않은 것 같다"는 입장을 보였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