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테마파크와 영화관을 함께 이용하는 신개념 연간이용권 선보여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레저]테마파크와 영화관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이용권이 국내 첫 출시됐다.
롯데월드는 테마파크 연간이용과 함께 롯데시네마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롯데 월드시로미 연간이용권'이 선보였다.
오늘은 테마파크, 내일은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영화관' 통합 이용권이 첫 출시되어 폭넓은 문화 컨텐츠를 제공함해 테마파크, 무비 매니아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 월드시로미' 연간이용권 가입자는 1년 동안 롯데월드 어드벤쳐, 매직아일랜드, 민속박물관의 입장 및 놀이시설을 자유이용 할 수 있고 롯데월드의 식음 상품까지 10% 할인 혜택을 받는다.
또한 가입 후 1년내, 전국 50개 지점의 롯데시네마관에서 상영되는 영화 20편을 관람할 수 있다. 본인을 포함해 회당 1명에서 20명까지 동반 관람이 가능하다.(일부상영관불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연간이용권 '롯데 월드시로미' 롯데월드에서 판매 되며, 롯데시네마는 5월 1일부터 전국 50개 지점에서 판매가 시작 된다. 가격은 16만원으로(대,소 공통), 롯데월드 연간이용권(그린권)과 롯데시네마 영화 20편 가격을 더한 29만원의 절반 수준이다. (02)411-2000@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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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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