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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신예 신소율이 개그맨 정주리가 '국민 안티'(?)로 떠오르는 것을 막아냈다.
지난 2일 방송한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코코앤마크2'에서 정주리는 게임 도중 “꼴찌를 하면 김연아의 벤쿠버 동계올림픽 프리스케이팅 경기의상을 입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신소율이 “차라리 내가 벌칙을 받아 국민요정을 지켜내겠다”라며 벌칙을 자처하고 나선 것.
의도적으로 가장 낮은 순위의 아이템을 고르는 데 성공한 신소율은 누덕누덕한 느낌의 드레스에 진한 눈 화장이 돋보이는 ‘유령신부’로 변신해 거리로 나섰다. ‘사진을 찍어드립니다’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시민들과 사진을 찍는 신소율을 지켜보던 지오는 “김연아 선수, 저희가 살렸어요”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는 후문.
'코코앤마크 2'에서 미워할 수 없는 공주병 캐릭터를 맡은 신소율은 최고의 디바 아이비, 입담꾼 정주리와 지오에 밀리지 않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달 14일 열렸던 '코코앤마크 2' 기자간담회에서는 신소율은 “명품이나 패션용어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앞으로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해 내 또래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실용 패션 정보를 전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힌 바 있다.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한 그는 최근 개봉한 '폭풍전야'의 조연으로 출연했고, 지난 3월 말부터 방영되고 있는 모 이동통신사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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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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