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43,258,0";$no="20100401020243339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심각한 안면기형 때문에 '아바타걸'로 불리는 소녀의 부부가 도움을 호소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오스트리아 영자지인 '오스트리안 타임즈'는 30일(현지시간) 한 중국인 부부가 자신들의 딸인 우 샤오엔(22)의 안면기형을 치료할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도움을 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바타걸'로 불리는 이유는 안면기형이 심각해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등장인물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녀의 병명은 선천적인 '섬유성 골 이형성증'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병 때문에 코로 숨을 쉬거나 냄새를 맡을 수도, 앞을 제대로 볼 수도 없는 상태다. 담당 의사는 "우가 매우 고통스러울 텐데 불평하지 않고 용감히 버틴다"고 전했다.
의료진은 그녀의 얼굴 3분의 2를 차지한 종양을 제거하고 화학요법과 방사선요법을 행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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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우의 치료에 1만 파운드(약 1700만원)를 들인 부모는 치료를 끝내기 위해 필요한 2만 파운드(약 3400만원)을 감당할 능력이 없어 공개적으로 도움을 구하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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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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