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국방부가 천안함의 민간인 수색구조작업에 허가를 해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6일 오후 9시 40분께 백령도 해역에서 침몰한 천안함의 수색구조작업에 민간인들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이에 백령도에는 천안함 수색구조작업을 돕기 위한 민간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100여명의 민간 구조대원들이 국방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국방부는 아직까지 민간인 구조작업을 허가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실종자 가족들은 한시가 급한상황에서 국방부가 수색작업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다고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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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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