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조관우가 품절남이 된다.


조관우는 오는 14일 오후 5시 여의도에 위치한 63 CITY 웨딩홀 국제회의장에서 10살 연하 손 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선배가수 인순이가 맡았으며 사회는 박수홍이 맡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서는 국악 신동으로 알려진 유태평양 군의 창과 김범수의 축가, 팝핀현준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와 축하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조영구가 사회자로 나서 입담을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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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웨딩 박수홍 대표는 "특별한 날의 특별한 이벤트와 축하쇼 통해 오시는 모든 분들의 기쁨이 넘치는 흐뭇한 예식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무용을 전공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즈댄스 강사 출신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3년 여간 사랑을 키워왔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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