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효성그룹 계열사인 진흥기업이 시공하는 아파트형공장 ‘더 루벤스 밸리’가 분양 중이다. 위탁운영은 다솔스카이가 맡았다.


서울 금천구 가산동 디지털 3단지 내 위치한 이 아파트형 공장은 연면적 3만1327.03㎡에 지하3~지상15층 규모다. 1층은 상가 7실과 지원시설 18실로 이뤄져 있고, 전체 136실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오피스와 공장이 3.3㎡당 540만~650만원대로 1,2 단지 내 아파트형 공장이 최근 600만원 후반에서 700만원대에 분양한 것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상가는 3.3㎡ 당 1800만~2200만원대다. 무이자 중도금 대출이 지원되며 분양금액의 70%이내의 정착자금도 대출가능하다. 취득·등록세 100% 감면과 재산세 5년간 50% 감면혜택이 있다.


이 아파트형 공장은 지하철 1호선 독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로, 시흥대로, 올림픽대로 진출이 용이하다. 강남순환도시공속도로도 2013년에 개통될 예정이다. 관공서, 은행, 세무서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입주는 2011년 6월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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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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