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오스코텍은 삼칠근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관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유럽에서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오스코텍은 지난 2006년과 지난해 각각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이외에 유럽연합(EU) 주요국에도 특허를 등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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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은 이번에 취득한 특허를 활용해 관절염 치료제를 개발, 국내에는 대웅제약을 통해 판매하는 한편 미국, EU, 일본 제약사들과 해외 판매를 추진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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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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