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525-2 소재 '엑스원 스테이트' 상가가 분양을 시작한다.


판교신도시 중 동판교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는 이 상가는 판교신도시 내 입주율이 가장 높은 풍성신미주, 이지더원, 주공아파트 등 약 5000가구의 배후 세대를 형성하고 있다.

상가 인근에는 초ㆍ중ㆍ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2011년에 신분당지하철이 개통될 예정이다.


인근에 들어설 판교 테크노밸리는 총 3조8000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대형 복합단지로 상권 활성화에 커다란 기대감을 주고 있다.

또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와 테크노벨리를 잇는 대로변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어 가시적 노출력이 좋고 인근에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가 있어 유동인구 흡수가 유리하다는 평가다.


지하2~지상7층 총 점포수 38개, 연면적 5343㎡ 규모로 지하2~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은 약국, 동물병원, 제과점, 의류, 지상2층은 오피스, 은행, 음식점, 지상3~4층은 오피스, 메디컬, 카페, 지상5~6층은 학원, 메디컬, 실내골프장, 지상7층은 스카이라운지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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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기준 3.3㎡당 분양가는 5000만원 선이며 이 중 30%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시행은 제일차P.F.V(주), 시공은 남광토건이 맡았으며 코람코자산신탁이 자산관리를 한다. (031)753-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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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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