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의료비 걱정 끝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협보험은 벼원에서 낸 치료비를 보장해주는 '무배당 스마일 실손의료비 보장공제(종신갱신형)'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병에 걸리거나 다쳐서 입원이나 통원 치료를 받을 때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받지 못하는 병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입원 치료시 보장 한도는 최대 5000만원이며, 통원 치료를 받을 때에도 1회당 20만원까지, 처방 조제시 처방전 1건당 10만원까지 병원비가 제공된다.


고령화 추세를 반영해 만기는 종신(100세 이상도 가능)까지 길게 늘릴 수 있으며, 의료사고법률비용보장특약·재해장해특약·5대질환진단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덧붙일 수 있어 고액 치료비가 드는 주요 질병에 대해서도 든든하다.

주계약과 실손의료비보장특약은 모두 3년 갱신형이며, 보험료는 3년마다 변동될 수 있는데 3년간 건강해서 한 번도 보험금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갱신 시 보험료를 10% 할인받을 수 있다.


월 보험료는 30세 남자 1만2150원, 여자는 8270원으로 서민가계에 부담스럽지 않는 수준이다.


이와 함께 최고 5억원까지 보장하는 '무배당 스마일 상해공제'도 눈여겨볼만하다. 각종 상해사고, 대중교통이용 중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장해, 입원 등에 대해 최대 5억원까지 보장해준다. 특히 화상과 골절에 대해서는 진단금 뿐만 아니라 수술비까지 지급해준다.


상해에 대한 주계약 보장뿐만 아니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진단비와 질병 입원을 보장하는 '질병추가담보특약'을 부가하면 보장 범위가 더욱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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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보험료는 30세 남성의 경우 1만6900원, 여성은 8100원으로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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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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