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서 대규모 승진조치···이동만·시대복·금영수 전무 발령
정기주총서는 올 수주 11.5조원·매출 7.2조원 목표 확정
$pos="L";$title="";$txt="";$size="123,159,0";$no="201003021319275094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2일 정기주총을 갖고 올해 11조5000억원의 수주와 7조2000억원의 매출목표를 확정했다.
정 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과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철저한 내실경영과 경영혁신을 통해 매출 6조7000억원, 매출총이익 5000억원이라는 사상최대의 경영성과를 달성했다"며 "올해 목표를 달성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총에 앞서 열린 이사회에서는 플랜트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성관(사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보임했다. 또한 이동만·시대복·금영수 상무를 각각 전무로 승진시켜 이동만 전무가 개발사업본부장을, 시대복 전무가 건축사업본부장을 맡도록 했다.
이와 함께 윤동준·안병식 전 포스코 상무를 전무로, 이성규 전 포스코 이사보와 최춘행·조청명·김철수·안광호·김인호 전 포스코 부장을 각각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최진호·홍재문·임재신·박철훈·이용일·문병일·최용석·신현곤·임용빈·황귀남 이사보를 각각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다음은 임원인사 내용.
<승진> ▲부사장 김성관 ▲전무 이동만 시대복 금영수 <신규선임> ▲전무 윤동준 안병식 ▲상무 최진호 이성규 최춘행 조청명 김철수 안광호 김인호 홍재문 임재신 박철훈 이용일 문병일 최용석 신현곤 임용빈 황귀남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