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본토주식 투자 효과… 목표수익률 10% 도달시 자동청산
[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우증권은 오는 3일부터 홍콩시장에 상장돼 있는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 중국 본토 주식에 투자하는 효과를 추구하는 '대우 차이나 다이렉트 랩'을 판매한다.
$pos="L";$title="";$txt="";$size="300,247,0";$no="20100302100220701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대우 차이나 다이렉트 랩'은 랩어카운트 상품으로 중국 상해 A시장 약 50개 종목의 투자성과를 추적하는 홍콩 증시의 iShares A50 ETF에 100% 투자해 직접투자가 제한적인 중국 본토 상해 A시장에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이 상품은 목표수익률을 10%로 설정하고 목표수익률 도달 시 자동으로 보유 ETF를 청산해 이익을 실현하는 구조로 돼 있어 안정적인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 환매 기간이 최소 10일 이상 소요되는 중국 본토 투자 펀드에 비해 최대 5영업일 이내 에 환매금액을 찾을 수 있어 환금성도 뛰어나다.
특히 금융소득이 4000만원 이상인 투자자의 경우는 절세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이정훈 대우증권 상품기획팀장은 "중국 본토에 투자하고 싶으나 환매에 오랜 시간이 걸려 불편함을 느끼는 고객이나 금융소득에 대해 종합과세소득이 아닌 양도소득세를 적용받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대우 차이나 다이렉트 랩'은 전국 대우증권 지점에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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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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