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에 대한 안방극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연아의 트리플 러브'는 전국시청률 2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KBS2 '수상한 삼형제(30.7%)' SBS '스포츠밴쿠버2010(26.9%)', SBS '천만번 사랑해(25.5%)'에 이어 높은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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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김연아의 금메달 획득에 맞춰 특별 편성된 '연아의 트리플 러브'는 캐나다 밴쿠버 현지에서 시상식 후 SBS와 만나 토크를 나눈 프로그램으로 김연아는 이날 방송에서 경기소감은 물론, 금메달을 따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특집드라마 '된장군과 낫토짱 결혼전쟁'과 KBS2 '감성다큐 미지수'는 각각 10.4%, 8.3%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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