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태국 대법원이 전태국총리 탁신의 재산 464억바트(미화 14억달러)를 몰수키로 결정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태국 대법원 재판관 9명이 이같이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탁신 전총리의 자녀 등이 지난 2006년 신(Shin)사를 매각하면서 766억바트를 은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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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대법원은 302억바트를 탁신의 가족들이 내놔야 할 것이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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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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