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올해 서울 뉴타운 분양의 첫 주자인 흑석한강푸르지오가 청약 첫날 1순위에서 전주택형이 마감됐다. 부동산 경기침체에도 흑석 뉴타운 개발호재 등으로 실수요자들을 끌어들인 것으로 분석된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흑석한강푸르지오'는 182가구 모집에 총 1793명이 청약해 평균 9.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주택형은 59.84㎡(전용면적)로, 14가구 모집에 당해지역에서 948명이 청약해 67.7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84.79㎡도 13가구 모집에 당해지역에서만 152명이 접수했다. 경쟁률은 11.69대1.
반면 127.52㎡는 13가구 모집에 당해지역에서 26명이 접수해 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흑석뉴타운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는 흑석 4구역에 위치한 흑석한강푸르지오는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으며 지하철 4·9호선 동작역, 7호선 숭실대입구역과도 가깝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올림픽대로와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고 현충로, 서달로, 흑석로 등을 이용하여 반포, 노량진, 사당 등에 접근하기도 쉽다. 계약 후 전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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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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