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53,211,0";$no="20100225093422608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25일 "우리나라도 이제 민주주의의 발전 위치를 봐서 공무원들과 교사들의 정당 가입도 허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이미 주요국가에서는 공무원, 특히 하위직 공무원과 교사들의 정당 가입은 모두 허용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교사와 공무원들이 민노당에 후원금을 낸 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것은 실제적으로 (정치적) 의사표현의 자유를 가로막는 것"이라며 "다만 집단적으로 정치 활동을 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는 것에 동의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당원명부와 당내납부 내역 공개 문제에 대해선 "당비를 내는 당원이지만 어떤 당원은 그것이 노출되기를 절대적으로 바라지 않고 또 지켜주기를 당에 요구하고 있다"며 "이것을 공개한다는 것은 실제로 정당 활동을 포기하는 것이 된다"고 반대했다.
그는 또 선거관리위원회에 미신고된 계좌를 사용한 것에 대해 "경미한 행정적 실수"라며 "일부에서는 이게 실제적으로 비밀계좌인 것처럼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고 10년 동안 쭉 활용을 하고 공개돼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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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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