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황철주 벤처기업협회 신임 협회장";$size="250,375,0";$no="20100222161340454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벤처기업협회는 22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2월초 사임의사를 밝힌 서승모 전 회장의 잔여 임기 2011년 2월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협회는 이날 김영만 한빛소프트 대표 등 부회장단 28인, 강관식 아토정보기술 대표 등 이사 41인, 채규철 씨큐어넷 대표 등 감사 2인 등 총 72인의 신규 임원단을 구성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황 신임 회장은 1995년 주성엔지니어링을 창업한 대표적인 벤처 1세대 기업인으로 협회와 업계 발전에 공헌해왔다. 또한 벤처 1000억 기업 위주로 중견벤처의 지속 성장을 위해 발족된 '글로벌중견벤처포럼' 초대의장을 맡고 있다.
한편 고광일 고영테크놀로지 대표, 김원남 탑엔지니어링 대표, 이선주 인피니트헬스케어 대표,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 조좌진 동양피엔에프 대표, 황해령 루트로닉 대표, 허승일 미디어포스 대표, 장준근 나노엔텍 대표, 한무근 씨넷 대표 등 9인은 올해 새로 이사진에 합류했다.
아울러 협회는 지난해 말 발표된 '제 2기 벤처기업 육성대책'의 본격 시행을 맞아 '제2의 벤처시대를 선도하는 혁신형 중소기업 대표단체로의 기반마련'을 올해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사회적 책임경영 확산 등 벤처생태계 환경조성 ▲기술창업 활성화 ▲산업융합촉진 및 인프라 구축 ▲투자유치·M&A 등 금융지원 내실화 ▲벤처기업 특화 교육·인력지원 등 벤처기업 인재양성 및 보급 ▲벤처마케팅 및 홍보지원 확대 ▲해외기업매칭 및 글로벌 R&D지원 등 벤처 글로벌화 촉진 ▲회원교류 활성화를 포함한 회원 밀착지원 서비스 강화 등 8대 전략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황 회장은 "벤처가 우리경제의 새로운 산업문화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며 "앞으로 벤처의 차별화된 2기 성장을 위해 총력을 다하는 한편, 기업을 위한 협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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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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