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4000억원 규모의 원유운반선 수주 소식에 3거래일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8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 거래일 대비 800원(4.11%) 오른 2만25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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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은 전날 앙골라의 국영 석유회사인 소난골과 총 3억5000만달러(약 4060억원) 규모의 원유운반선 5척의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조된 선박은 내년 중순부터 2013년 초까지 3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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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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