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한양증권은 22일 알에프세미에 대해 올해도 기대이상의 실적호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1만5100원을 유지했다.
정진관 애널리스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방수요 호조 지속과 신규 사업모델의 시장진입 효과 반영으로 지난해를 능가하는 실적호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올해는 ECM 칩에 대한 절대적 의존도에서 벗어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TVS Diode와 고성능 마이크로폰칩 등 신규 제품의 시장진입에 가속이 붙고 ECM 의존도가 지난해 99% 의존도에서 올해는 75%, 내년에는 60%로 낮아져 안정적인 사업구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양증권은 또, 알에프세미가 기초소재에서 제품까지 일괄 생산하는 우수한 기술적 진입장벽과 글로벌시장에서의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우수기업이라며 사업구조 다변화를 통한 안전성과 성장성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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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에프세미의 올 예상실적은 매출액 328억원(+42.1%), 영업이익 88억원(+40.3%), 주당순이익 1294원(+50.0%)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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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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