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16일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이모(26)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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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5일 새벽 6시10분께 천안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소주병을 깨뜨리며 혼자 일하고 있는 종업원을 위협, 현금 27만원과 10만원 상당의 담배를 빼앗아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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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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