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외은 숏, 매도 디버전스 베팅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외은들이 일봉 매도 디버전스 가능성을 보고 국채선물 숏으로 베팅하는 분위기다. 강해지려하면 계속 매도로 대응하는것 같다. 반면 증권사들은 현물매도 선물매수 포지션인 것으로 보인다.” 10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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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선물기준 109.80보다도 그렇지만 109.70도 크리티컬한 자리다. 지지하면 반등가능성이 있고 무너지면 109.50까지는 보고 다시 숏베팅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이것 때문에 금일 현물거래가 별로 없다”며 “다만 초단기물들에 대한 팔자가 많은 편이다. 아무래도 대차 꺾으면서 담보를 매도하는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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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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