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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이종혁 '평행이론', 2월 최고 기대작 선정

최종수정 2010.02.09 15:50 기사입력 2010.02.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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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지진희·이종혁 주연의 영화 '평행이론'이 이달 최고의 기대작으로 선정됐다.

'평행이론' 제작사 CJ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평행이론'은 CGV, 맥스무비 등 각종 온라인 설문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뽑혔다.
누리꾼들은 '시놉시스 만으로 완전 기대',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만큼 기대가 된다', '외화 블록버스터의 독주 속에 '의형제'이어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킬 영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는 18일 개봉되는 '평행이론'은 일가족 모두가 살해당한 30년 전 인물과 동일한 운명을 반복하고 있음을 알게 된 한 남자가 평행이론의 숨겨진 음모를 밝히고 예견된 죽음을 막으려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제작사 측은 "'평행이론'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탄탄하고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대중들의 기대를 더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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