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부, 지역 노사민정 협의체 자문위원 합동 워크숍 개최
[아시아경제 강정규 기자]노동부는 9일 오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노사문화 선진화를 위한 지역 노사민정 협의체 활성화’를 주제로 지역 노사민정 협의체 자문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태희 노동부 장관 주재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황한식 부산대 교수, 장홍근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등 지역 노사민정 협의체 자문을 맡은 21명의 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늘 워크숍에서 자문위원들은 지난해 지역 노사민정 협의체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협의체 발전방안 및 자문위원들의 역할을 논의한다.
협의체 자문위원은 16개 시·도와 노동부로부터 지역 노사민정 협의체 멘토로 선정된 전문가들로서 총 37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지역 노사민정 협의체 운영 과정에서 노사 및 자치단체 등 협의체 참여주체들에게 다양한 자문과 조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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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은 상생·협력의 노사문화 구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지역이 중심이 된 현장의 실질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현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돼 추진 중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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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규 기자 k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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