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모델 겸 VJ 찰스-한고운 부부가 아들 최지안의 사진을 공개했다.

AD

한고운씨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지안 군의 생후 50일 기념사진을 공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8년 5월 결혼한 찰스-한고운 부부는 한때 불화설과 파경설에 휩싸인 바 있지만 아들 사진을 공개하는 등 변함없이 행복한 모습을 전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