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미국 1월 미시건대학교의 소비자심리 지수가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를 웃돈 수준이다.

29일 로이터-미시간대학교의 소비자심리지수는 74.4로 상승해 전월 72.5에 비해 상승했다.


예상치인 72.8 대비로도 상승하면서 소비심리가 개선됐음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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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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