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삼성물산이 캐나다서 6조원대 신재생에너지 수주권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또다시 최고가를 경신했다.
21일 삼성물산은 전날보다 1800원(2.77%) 6만6700원을 기록 중이다. 엿새째 상승세다.
한국전력과 삼성물산이 참여한 국내 컨소시엄이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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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권은 오대호 인근 온타리오주 지역에서 2.5CM 규모 풍력ㆍ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최소한 6조원 이상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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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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