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지난번 언급했듯 이 현재 2% 금리가 인상된다고 해도 시중금리 영향을 크게 못 미칠 정도로 낮은 수준이다. 정부와의 인식차이가 있어 보인다. 어떻게 생각하나. 기획재정부 차관의 금통위 참석에 대한 의견을 다시 한번 물어보고 싶다.
▲소위 출구전략이니 지난번 이야기했던 정상화 과정에 대해 달라진 것도 없고 보탤 것도 없다. 정상화 후 금리수준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2%와 상당한 격차가 있는 것은 맞다. 생각에 변함이 없다.
회의를 하는 과정에서 금통위원들도 상당한 격차에 대해 인정하고 있다고 본다. 의장으로서 개인 의견을 여과없이 이야기할 수는 없다.
지난 2008년 10월부터 작년 2월까지의 통화정책, 금리정책이라는 것은 우리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이례적인 것이고 상당히 응급조치 성격이 강했다.
언젠가는 일상적인 상황으로 돌아가야 하고 일상적인 상황으로 가는 과정에서 통화정책을 집행하는 것이 평상시에 일상적인 경기변동 내지 물가변동에 대응하는 것과는 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또한 달라진 것 없다.
다만, 전에 이야기했듯이 다음달에 어떻게 할 것인지는 아직 금통위에서 구체적으로 합의된 바 없어 여기서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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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표자의 회의참석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외에 다른 할 말이 없다. 결과를 보고 사후적으로 판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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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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