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정부가 해외 조세회피지역을 통한 탈세를 방지하기 위해 조세피난처 지역과 정보교환에 나선다.


8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사모아와 쿡 제도, 바하마 등과 조세정보교환협정에 가서명했다. 이 협정은 국무회의 등 내부절차를 거쳐 발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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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협정이 체결되는 탈세하는 기업이나 사람에 대한 정보를 해당지역과 교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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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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