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법인세를 신고한 기업의 60% 가량이 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4분기 법인세를 신고한 기업은 40만1990개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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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보면 법인세 신고 기업의 34.1%(13만7267개)는 서울에 집중됐다. 여기에 경기(8만4106개), 인천(1만6026개) 등을 합치면 수도권(23만7399개)에 전체 기업의 59.1%가 있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8만7461개로 가장 많았다. 이어 도매업(8만1660개), 건설업(7만6312개), 서비스업(7만4391개), 운수·창고·통신업(2만4686개)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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