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6일 인스프리트가 엿새 동안의 급등세를 마치고 하락반전 했다.


6일 오전 9시17분 현재 인스프리트는 전일 대비 300원(5.05%) 하락한 5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이 매도 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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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프리트는 자회사인 인브릭스가 넥실리온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는 호재 뿐 아니라 정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선제도입에 따른 수혜주로 거론되면서 엿새 연속 급등 랠리를 펼쳤었다. 전날에는 장중 한때 6570원까지 주가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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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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