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한국프랜지 공업은 서한ENP(Seohan ENP)를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서한ENP는 자산총액 667억 규모의 회사로 선박용 기자재부품, 자유형 단조제품, 발전.플랜트 부품 및 기타부품 제조 사업을 진행중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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