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31일 강서구청 광장에서 '사랑의 쌀 나눔식'을 가졌다. 지난 18일 개최한 '행복나눔 자선바자회' 수익금으로 강서구 소재 독거노인 100세대에 쌀 100포와 라면 100박스를 지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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