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MBC스페셜 '가장 슬픈 이야기 풀빵엄마'(이하 '풀빵엄마')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와 KBS2 '청춘불패'를 제치고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2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풀빵엄마'는 전국시청률 15.1%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청춘불패'는 10.1%의 시청률, '자기야'는 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분은 지난 5월 방송된 '풀빵 엄마'의 특집 편이다. 위암말기 환자로 풀빵을 팔아 두 아이를 키우다가 세상을 떠난 최정미 씨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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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절친노트'는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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