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미국 필라델피아 지역의 제조업 경기를 나타내는 12월 필라델피아 연준지수가 20.4를 기록, 예상치 16.0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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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은 이와 같이 밝히고 지수가 5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전달 지수는 16.7을 기록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 수요 증가와 재고 감소로 인해 제조업이 활기를 되찾은 것으로 분석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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