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SBS 주말드라마 '그대 웃어요'의 정경호와 이민정이 따뜻한 바이러스를 전파해 화제다.


정경호와 이민정은 최근 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고 굶주림에 힘들어 하는 아이들과 재능 있는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 된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 캠페인에 동참, 화보 촬영에 임했다.

엘르 코리아 12월 호와 8일 패션피플들의 사이버 놀이터 엘르 엣진을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정경호와 이민정 커플은 '그대 웃어요'로 얻은 닉네임인 '(속이 꽉 찬) 만두남'과 '(애교 덩어리) 깜찍녀'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전도연, 지진희, 하정우, 공효진, 김소은 등 소속사 패밀리들과 함께 촬영에 임한 정경호는 아이 모델 이동영 양과 함께 캠페인의 모토인 '행복(Happniness)'을 구현했다.

정경호는 이번 화보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대 웃어요'를 통해 만나게 된 선생님들과 감독님, 동료배우들과 스태프들을 '2009년의 가장 소중한 인연'으로 꼽기도 했다.


이민정은 마치 깜찍한 인형이 부활한 듯한 이미지를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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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동건, 이영애, 고소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93명의 스타가 참여한 엘르 코리아의 '쉐어 해피니스'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캠페인으로, 스타들과 92개의 브랜드의 정성으로 모인 성금을 차후 자선 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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