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한화63시티(대표이사 정이만, www.63.co.kr)는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산타 피딩쇼', '황금 카드를 잡아라', '러브 터널 프로젝트' 세 가지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63씨월드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산타 피딩쇼'를 31일까지 매일 선보인다.

오전 11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 매시간 30분 마다 (14시 30분, 15시 30분, 16시 30분 제외) 산타복을 입은 여성 다이버들이 수중에서 까치상어, 가오리, 별돔 등 다양한 물고기들에게 먹이를 주는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또 12시부터 63스카이아트 미술관에서 열리는 '러브&팝아트' 전시 개관을 기념해 '황금카드를 잡아라'와 '러브터널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빅3 또는 빅4 티켓을 구매 시 'Love 스크래치 복권'을 받아 스크래치 복권에 인쇄된 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단 3개 밖에 없는 로버트 인디애나의 'Love' 조각이 담긴 10돈짜리 황금카드 선물한다. 31일까지.


'러브터널 프로젝트'는 스카이아트 내 위치한 스카이터널에서 6대의 디지털 액자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보낸 사진을 전시하는 이색 사랑 고백 이벤트다.


연인이나 가족에게 멋진 프로포즈나 추억을 선사하고픈 고객들은 사랑을 표현하는 사진을 27일까지 이메일(63event@hanwha.co.kr)로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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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63명의 고객에게는 이메일로 개별 통보하며, 사진 전시는 1월1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한다. (02)789-5663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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