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엣진의 3D 쇼룸 가운데 구찌 관련 매장의 모습. 원하는 제품을 클릭하면 제품의 가격 및 디자인 등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ize="510,336,0";$no="20091209145345605002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지난 11월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명품 쇼룸 '엘르 엣진'이 오픈 한 달 만에 100만건의 클릭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정보시스템업체 에이스솔루션에 따르면 엣진은 오픈 한 달 만에 순방문자수 22만6000여건, 일일 페이지 뷰 100만여건을 기록했다.
엣진은 구찌, 버버리, 코치 등 26개 명품 브랜드들의 3D 가상 쇼룸과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엘르의 컨텐츠, 개인 블로그 공간 등을 접목시킨 종합 패션 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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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엣진은 초대번호가 있어야만 가입이 가능한 멤버십 사이트로 제품 정보 제공과 쇼핑 정보 제공은 물론 다양한 패션계 관계자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엣진의 사용자들은 20∼30대가 86%로 가장 많으며 여성 가입자 비율이 80%에 달한다. 또한 대졸 이상자가 62.7%로 고학력자의 가입 비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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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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