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대법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문자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서는 소동이 벌어졌다.

AD

서울 서초경찰서는 8일 오후 4시 15분경 서울경찰청 지령실로 "대법원에 핵폭탄이 설치됐다. 10분 후에 터진다"는 문자가 접수돼 대법원 건물 수색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수색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장난문자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해 휴대전화 추적 등을 통해 용의자 검거에 나설 예정이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