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위한 매각주간사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이날 국내외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대우조선해양 매각주간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발송했다.

AD

민유성 산은금융지주 회장은 당초 올해 연말까지 매각주간사를 선정해, 내년중 매각작업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1월말 산업은행과 한화그룹의 매각 계약 파기 이후 11개월여만에 대우조선해양 매각 작업이 본격 재개된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