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전력이 8일 실시한 한전채 3년물 1500억원 입찰결과 총 3200억원어치가 낙찰됐다. 응찰은 3600억원을 기록했다. 낙찰금리는 4.87%로 최저 4.77%, 최고 4.87%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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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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