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7일 인도증시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날 인도 뭄바이 선섹스3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89% 하락한 16949.91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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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가격이 하락세를 그리면서, 원자재 관련 주들이 내림세를 주도했다. 인도 최대 구리 생산업체 스털라이트인더스트리스는 3.8% 떨어졌고, 대형 알루미늄 생산업체 힌달코는 2.6% 하락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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