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화성산업은 지난 4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서울시 동대문 첨단의류기술센터 건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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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110억8151만7000원(부가세 포함)으로 회사의 최근 매출액(6180억2067만3497원) 대비 1.7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9일부터 2011년 12월 8일까지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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