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장근석이 SBS '미남이시네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장근석은 4일 오후 서울 시크릿 가든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남이시네요'의 황태경은 가장 나다운 옷을 입었던 캐릭터"라며 "이 드라마를 통해 연기 폭이 넓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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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캐릭터 연기는 이번 드라마가 처음이었다. 또한 지금까지 내 나이의 인물을 연기한 적은 없었다. '베토벤 바이러스'는 다섯 살 위를 연기하지 않았나. '미남이시네요'는 20대의 장근석을 가장 '샤방'게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다. 어른이 돼 가는 것 같다. 배우의 틀을 잡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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