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 맨홀과 주변공간을 시민들이 이용 가능한 친환경 쉼터로 개선 중에 있으며 올해 74개소를 정비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상수도 맨홀을 주변과 조화를 이루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015년까지 70여 억원을 투입해 한강과 지천의 총 602개소 상수도 맨홀 주변을 쉼터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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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는 사업 첫 해인 올해 한강과 중랑천 둔치를 중심으로 74개소의 맨홀 주변을 쉼터공간으로 조성 완료했다. 2010년부터는 사업대상을 한강 및 중랑천뿐만 아니라 안양천 등의 다른 지천 둔치의 상수도 맨홀까지 확대해 연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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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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