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에 이름 올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최경석 선임연구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0년도 27판에 등재됐다.


최 연구원은 건축환경 분야에서 건물에너지 절약 요소기술 개발 및 건축자재 성능평가법 표준화 구축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AD

이에 현장 단열성능 측정법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국제학술지에 연구논문을 발표했고 이같은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해당 인명사전 2010년판 등재가 확정됐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경제·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여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는 인명사전이다.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