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두바이 사태 악화 가능성에 울상이던 뉴욕증시가 뜻밖의 지표 호재에 반등했다.


30일 하락출발했던 뉴욕증시는 11월 시카고구매자지수가 예상밖 상승을 나타내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뉴욕시간 오전 10시5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0.16% 오른 1만326.10을 기록중이다. S&P500 지수는 0.16% 상승한 1093.26을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 지수 역시 0.3% 상승한 2139.06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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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국 시카고구매자협회가 발표한 올11월 시카고 구매자지수는 56.1로 전월대비 예상밖 상승을 나타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2008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전월에는 54.2를 기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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