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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경기, 서울서남부 지역에서 안양천을 통과해 난지한강공원으로 코스를 잡았다면 양화대교를 건너봐도 좋다.
난지한강공원으로 바로 달리기 전 강서습지생태공원에 들러보자. 한강 강서습지생태공원은 매년 12월이면 철새맞이 준비로 바쁘다. 잠시 자전거를 세워두고 가족과 함께 강서습지생태공원에 들러 철새도 보고 각양각색 수목에 풀벌레도 살펴보고 주말에는 공원에서 개설한 생태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볼 만하다.
강서습지생태공원에서 나와 양화대교 넘어 선유도로 가보자. 양화대교는 엘리베이터, 전망쉼터 등이 새로 만들어져 자전거를 이용하기 더 쉬워졌다. 카페 '아리따움 양화'나 '아리따움 선유'에 들러도 된다.
양화대교까지 올라왔다면 선유도 미루나무길 1.2㎞는 빠질 수 없는 산책 코스다. 공원 입구에 자전거는 잠시 세워두고 선유도에서 마지막 가을 사진에 담아보는 것도 좋겠다.
양화대교 북단에서 난지한강공원까지 신나게 달리고 나면 한강변에서 손에 꼽히는 장관, 난지 낙조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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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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